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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없음이 주제/일상 무료체험

이 글은 2025년 4월에 작성한 일상기록 어쩌구입니다.

by 문먐미 ⋆⁺₊⋆ ♡̷̷̷ 2025. 8.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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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또 찾아왔습니다!!

미루고 미룬 일기들 한꺼번에 올리느라,,

부담스러우겠지만 견뎌주셰요,,🙏

 
 

남편 동료가 빈티지 의류, 잡화를 파는 곳을 안다고 해서 가서 쇼핑도 하고 겸사겸사 캠든 마켓도 들렀다.

세 벌 정도 사기는 했는데 사실 빈티지 마켓에서 살 만한 옷은 없었슨,,

캠든마켓에서 사묵은 점심.

유스턴 역에서 사온 디저트.

가격대비 사먹을 만한 맛은 전혀 아니었다.

우우우!! 붐따드리궜습니다.

 
 

봄이 되니 꽃과 풀들로 온 동네가 다채로워졌다.

덕분에 출퇴근 길이 덜 심심해짐.

 
 
 

벚꽃 레고를 선물 받았다.

아빠 유품이랑 찰떡.

 

부활절 연휴에 시골에서 열리는 말 경기를 보러 갔다.

단순히 말 발굽 다그닥 거리는 소리를 정말 좋아해서 승마를 한 번 배워보고 싶다.

버킷리스트에 넣어두고 언젠가는 이뤄보도록...

YUM..

동숲이 생각나는 가게.

저렇게 말린 꽃으로 주렁주렁 달아놓는거 취향적.

 
 
 
 

마트에 들어서자마자 고양이 침대가 너무 귀여워서 안을 들여다 봤더니

찐 고양이가 꼬물거리고 있어서 놀랐다.

이 동네에서 살고 있는 산책냥이래,,

매일마다 출근 도장을 찍는다고 한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만지는데도 가만히 잠만 자는 천하태평냥이.

 
 
 

네가 우주 여행을 떠난지 2년.

많은 친구들과 동료들이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아 노래를 냈다.

다들 이렇게 너를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고 있다, 이 바보야.

네 몫 대신 잘 살아볼게.

날이 따뜻해지니 아이스크림 밴이 온 동네를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시부모님 집에서 묵을 때마다 연례행사로 하는 셀프 피자 만들기.

올해의 부활절 에그.

 
 

오전 산책과 선데이 로스트.

 
 

와가마마 올 때마다 먹는 환장의 조합.

김치가 들어간 탄탄멘 (심지어 찐탄탄멘이랑 비슷하지도 않음 주의).

한국식 치킨이라고 나온 메뉴도 시켜봤다.

간장 치킨 느낌? 나쁘지 않았다.

지금보니까 올해 상반기에 살이 쪘던 이유가 있었구나

뭘 이렇게 쳐먹은건지,,,과거의 나 젭라 멈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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